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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찬양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해요.” - 조명심 권사 (3지역, 올리브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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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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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선교'라는 단어에 부담을 느끼시나요?” - 고정훈 집사 (2지역, 예랑이랑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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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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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기도회를 통해 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 - 이은미 집사(2지역 보물같은 다락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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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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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름이 온 땅에" - 김대현 장로(3지역 주가정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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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08 |
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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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다시 시작하게 하신 2024년 어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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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6.01 |
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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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다음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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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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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 김은희 집사(2지역, 행복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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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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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험하는 순장의 자리, 다락방 모임” - 이정선 집사(1지역, 주오래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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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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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성경읽기”가 주는 놀라운 은혜!! - 이희광 장로(2지역, 한지붕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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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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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사랑의교회에 매일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 김경하A 집사(3지역, 애나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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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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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이 지나고 전도부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 천예은 집사(1지역, 꿈꾸는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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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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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온가족 공동체 성경읽기로 주님과 동행하는 더원사랑의교회 되길 원합니다!" - 강숙희 권사(2지역, 삼사오오 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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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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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제자반을 시작하며 하나님과 내가 꿈꾸는 나의 모습 - 오영혜 집사(2지역 스마일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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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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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들어온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흘려보내어 봅니다. - 안명림 집사(3지역 반반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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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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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사랑의교회는 ‘확장되는’ 영적 가족입니다. - 천하은 집사(1지역 주중다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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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4.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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