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2015년 한 해 동안 예배 때마다 거룩한 눈물과 은혜의 감격이 넘치는 예배를 드리게하여주시고, 어린아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은혜의 테두리에서 벗어나는 자가 한명도 없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날의 한국교회의 문제는 교역자가 문제의 주범임을 깨닫고, 교역자들이 교회의 주인 되신 주님을 경외하고, 성도들 한 분 한 분을 사랑으로 섬기는 진실한 주의 종이 되게하소서. 오늘도 이 찬양을 고백해봅니다. 큰 꿈은 없습니다~
이태우
2015-01-22 오후 1:41:55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과 더불어 즐거운 삶을 누리게 하소서.
모든 성도들이 함께 더불어 즐거운 신앙생활을 하게 하소서.
이 지역주민들이 더원사랑의교회와 더불어 즐거워지게 하소서.